| 수상명 | Golden Pa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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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평 |
서울에서 30년 이상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오래가게’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이다. 독산동 [금복상회]는 자수 가방 이름표, [구하산방]은 대나무와 양모로 만든 붓 키링, [터방내]는 메뉴 일러스트가 담긴 손수건, [서울레코드]는 플레이리스트를 시각화한 CD 비례 원형 카드로 제작하고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하기 위해 인스퍼 시그니처 350g 색지를 사용하여 내, 외 박스를 제작하고,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고유한 색감과 질감을 표현하였다. 심사결과 디자인 컨셉과 지기구조 이미지, 패키지 내용물과의 조화 등 아이디어 측면에서 ‘오래가게’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공감을 받는 패키지로 디자인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 지원자 | 전민성 |
| 사용 지종 | 인스퍼-인스퍼 시그니처 |
| 작품요약 | 서울에서 30년 이상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오래가게’의 제품 꾸러미를 디자인?제작했다. 다양한 업종의 오래가게 중 네 곳을 선정해 일상에 함께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
| 작품설명 | 다양한 업종의 서울시 오래가게 중 네 곳을 선정해 각 업장의 가치를 발굴하고 제품으로 디자인?제작했다. 독산동 [금복상회]의 자수 기술을 바탕으로 자수 새긴 가방 이름표를, 고종과 순종이 찼았다는 [구하산방]의 주요 품목인 대나무와 양모 소재로 만든 붓을 키링으로 제작했다. 중앙대 앞 원두커피 전문점 [터방내]의 메뉴 일러스트를 개발해 담은 손수건을, 70년대부터 다양한 장르 음반을 소개하는 을지로 [서울레코드]에서 선정한 플레이리스트를 시각화한 CD 비례 원형 카드를 제작해 하나의 꾸러미로 구성했다. 각기 다른 물성의 제품을 완성도 있는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하기 위해, 인스퍼 시그니처 350g을 사용해 내, 외 박스를 견고하게 제작했다.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인쇄한 표지는 색지의 고유한 색감과 질감을 살리고, 내부 구성품과 조화로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디자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