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명 | Golden Paper |
|---|---|
| 심사평 |
패턴이라는 반복 개념을 두 작가의 예술적 감성을 ‘차이를 생산하는 과정’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해체와 재구성 그리고 변주와 확장이 ‘차이와 반복’을 통해 전통을 새롭게 재구성한 북디자인이다. 한복의 ‘길, 섶, 도련’ 요소를 전통의 직조 방식의 이미지를 반영하고, 규칙적인 패턴에 차이를 더해 변주를 표현하고 디자인으로 태극기의 4괘를 통해 음과 양의 변화를 표현한 북디자인으로 형태와 재질 구성과 제본 등이 독특한 감성으로 호기심이라는 공감을 극대화 시킨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 지원자 | 김현주 |
| 사용 지종 |
인스퍼-인스퍼 시그니처 에코
타사-E-보드 |
| 작품요약 | <차이와 반복>은 패턴이라는 반복 개념에 두 작가의 예술적 힘을 가미하여 ‘차이를 생산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전통에서 추출한 형태가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변주, 확장합니다. |
| 작품설명 | 이 책에는 두 가지의 "차이와 반복"이 등장합니다. 첫 번째는 ‘한복’의 선과 평면의 흐름에서 추출한 ‘길, 섶, 도련, 곁마기, 동정, 깃, 끝동’의 형태들로 전통을 새롭게 직조합니다. 규칙적인 패턴에 차이의 매듭을 더해 무한한 관계의 변주를 만들어 갑니다. 두 번째는 태극기의 ‘건, 곤, 감, 리’ 4괘를 통해 음과 양이 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양효와 음효의 조합으로 무궁과 광명의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은 ‘오목-새김’만으로 순수한 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각 페이지의 모서리에는 첨삭 혹은 색인처럼 은분으로 새긴 패턴 카드를 겹겹이 채워 넣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