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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해양생물: 어둠 속 찬란한 빛

수상명 Young designer Award
심사평 발광 해파리를 기하학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한 북 디자인 작품이다. 해파리의 발광 이미지, 투명하게 보여지는 모습, 불규칙한 형태를 디자인으로 적용하여 다채로운 색상과 기하학적 도형으로 표현하였다. 해파리가 발광하는 모습, 어두운 곳에서 빛나는 모습을 시각적 이미지로 디자인하였다. 하드커버 제본과 흑백 표지로 빈티지한 느낌을 적용하고 내지는 유광 아트지를 사용해 일러스트를 강조하고 표지와의 대비는 느낌이 전달되도록 하여 해파리의 특성과 매력을 창의적으로 전달하여 행복감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원자 김승연
사용 지종 타사-아트지
작품요약 발광 해파리를 기하학적으로 재해석한 북 디자인. 살아있는 해파리는 인간에게 있어 해를 끼치는 생물로 인식되지만 그러한 인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그려내고 싶었다.
작품설명 해파리 고유 특징을 살펴보면, 발광 생물, 투명한, 불규칙한 형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소 추구하는 디자인 스타일과 해파리라는 해양생물의 특징과 접목하여 하나의 일러스트로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채로운 색상과 기하학적 도형 및 선으로 구성한 시각적으로 화려한 북 디자인을 제작하였다. 이 일러스트의 핵심은 해파리의 발광하는 모습이며 어두운 곳에서 누구보다 밝게 빛나는 모습을 일러스트 기술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발광 해파리처럼 우리도 오늘날 그리고 어느 훗날 어둠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존재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빛나는 모습을 더욱 더 담아내고자 하였다. 후가공은 하드커버 제본과 사용하여 빈티지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자 하였고, '어둠'이라는 키워드에 맞추어 흑백 표지를 사용하였다. 내지는 일러스트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유광 종이의 아트지를 사용하였다. 이를 통해 표지와 내지의 대비를 주어 책을 펼쳐봤을 때 더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획 의도를 담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