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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pick-pock

수상명 Young designer Award
심사평 제주 오름을 업사이클링 종이를 활용하여 시계와 접목시킨 디자인 작품이다.
낡은 시계를 재활용 종이로 재탄생 시켜 자연적 아름다움과 지속 가능성을 표현하였다.
산을 연상시키는 종이의 질감과 색을 활용해 제주 오름의 자연적인 느낌을 소통하고,
종이접기 기법으로 시계의 눈금을 표현하여 공감을 받을 수 있는 종이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시계와 제주오름의 컨셉 연관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지원자 정혜인
사용 지종 타사-두성 칼라머메이드지
작품요약 낡은 시계를 종이로 재탄생시켜 지속 가능성과 창의적 디자인을 실현하며 환경보호와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다.
작품설명 pick-pock=시계소리 tick-tock에 paper의 'p'를 활용

낡은 시계를 종이로 재탄생시키며, 제주 오름을 테마로 한 업사이클링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제주 오름의 자연적 형태와 아름다움을 시계 디자인에 반영하여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고, 환경보호와 창의적 재해석의 가치를 전달한다.

제주 오름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의 곡선과 구조를 시계 디자인에 반영한 것이다. 종이의 질감과 색으로 자연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입체감을 주기 위해 종이접기와 하나의 형태를 12회 반복하여 시계의 눈금을 나타냈습니다. 시계 뒷면에 정12각형의 판을 덧대어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제주도와 관련된 공간이나 자연 친화적인 장소 등에서 시계와 오브제로 활용이 가능하다. 상업적으로는 제주 테마의 업사이클링 브랜드로 홍보하고, 맞춤형 제작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제주 오름과 자연을 주제로 한 디자인 워크숍이나 DIY 키트로 활용되며, 전시를 통해 제주도의 자연미와 환경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